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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증상 없는 간암, 예방 수칙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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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연힐한방병원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1-01-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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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악성 종양 중 하나로,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은 질환이다. 특히 40~50대 남성의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간암의 증상과 원인, 예방 수칙을 알아본다.



2.간암의 대표 ‘증상’ 5가지:간 질환의 경우 초기에 자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상당히 진행된 후에 증상이 나타나 간은 ‘침묵의 장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간암의 경우도 진단이 늦어져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 검사가 중요하다.

1)피로를 많이 느낀다 = 피로감은 간 질환의 공통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만성간염 환자나 간경변증 환자에서 간과하기 쉬운데,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증 환자는 증상을 느끼기 전에 2~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간암 발생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갑자기 체중이 3~5kg 빠진다 = 간경변증 말기 환자에게서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지만, 이 경우 체중이 서서히 줄어들지만, 갑자기 체중이 3~5kg 줄게 되면 암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3)우측 상복부 통증이 있다 = 윗배 오른쪽 부위에 간혹 통증이 있기도 하고 불쾌감이 있으면서 식욕이 떨어지고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심해지는 증상은 위장 장애 등에도 느낄 수 있지만 이런 증상이 각별히 증가했다면 간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4)얼굴에 누런 황달이 있다 = 간암 덩어리가 담즙이 내려가는 길을 막아서 담즙이 고여 황달이 올 수 있다. 간암으로 인해 황달이 올 정도면 상당히 진행된 간암이라고 봐야 하며, 간암이 상당히 커지게 되면 오른쪽 윗배에 갈비뼈 밑으로 굳어진 간을 만질 수 있게 된다.



3.간암의 원인, ‘간염’부터 조심할 것:많은 사람이 간암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술을 의심하고 있지만, 사실 술보다는 간염을 오래 앓게 됨으로써 간암이 생기는 비율이 더욱 높다. 현재, 우리나라 간암의 70%가 B형 간염과 관련이 있다. 만성 C형 간염까지 포함하면 80~85%가 간염과 관련 있다. 그 밖의 간암의 원인으로는 간경변증 알코올성 간 질환, 음주,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 선천성 대사성 간 질환 등이 있다.

특히, B형 혹은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간암 발생 위험도가 200배 정도로 높아지고, 간경변증이 있으면 간암 발생은 1,000배 이상이 된다. 따라서 만성간염 환자의 경우 6개월에 한 번, 간경변증 환자의 경우는 2~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간암 발생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또한, 간염 보균자도 최소한 1년에 한 번은 검사해야 한다.



4.간암, 어떤 사람이 조심해야 할까?:대한간학회/국립암센터 권고안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우 간암이 생길 위험이 특히 높아 정기적 검사를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아래 위험인자를 가진 30세 이상 남자, 40세 이상 여성 ]

- B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 C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 질환

- 여러 원인에 의한 간경변증



5.간암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10가지

1)만 40세 이상은 6개월에 한 번씩 간암 조기검진을 받는다.

2)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한다. (특히, 산모가 B형 간염 보균자인 경우, 태어난 아기는 필수)

3)B형,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4)부적절한 성관계를 피한다.

5)주삿바늘의 반복 사용을 피한다.

6)문신이나 피어싱을 피한다.

7)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지 않는다.

8)술은 1회에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 이하로 마신다.

9)금연과 함께 간접흡연도 피하고, 건강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10)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처방은 피한다.





출처: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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